여기 있는 기록은 전부 실제 연구 원장에서 자동 생성됩니다. 특징은 하나 — 실험 전에 "어떤 결과면 실패로 인정한다"를 지울 수 없게 봉인하고 시작하고, 실패·정정·무효 기록도 그대로 남긴다는 것. 그래서 성공만 골라 보여줄 수 없는 구조입니다. 각 기록 안에서 봉인을 직접 조작해보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.
AI에게 "네 정직 점수는 92점"이라고 말해주면 거짓말이 줄어들까? 3연속 실험의 답: 아니오 — 그리고 그 '효과 없음'을 어떻게 정직하게 확정했는가의 기록.
자체 제작한 위키 검색 도구가 정말 토큰을 아껴줄까? 목표 30%인데 실제 20% — 자기가 건 조건에 걸려 KILL, 그리고 철회(retraction)로 봉인된 기록.
"실패 조건을 먼저 봉인한다"는 규칙, 정말 매번 지켰을까? 원장 54개를 전수조사한 결과(2026-07-09 스냅샷) — 사전등록 266개 전부 실패조건 필드 있음, 없는 것 0건, 철회 31건도 그대로 보존.
AI에게 '정직·신중 규율'을 미리 넣으면 결함을 더 잘 잡을까? 시험은 성립조차 못 했고(문제가 너무 쉬웠음) — 연구자가 첫 해석을 스스로 과잉이라며 철회한, 자기수정의 기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