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인 실험 기록 열람실

여기 있는 기록은 전부 실제 연구 원장에서 자동 생성됩니다. 특징은 하나 — 실험 전에 "어떤 결과면 실패로 인정한다"를 지울 수 없게 봉인하고 시작하고, 실패·정정·무효 기록도 그대로 남긴다는 것. 그래서 성공만 골라 보여줄 수 없는 구조입니다. 각 기록 안에서 봉인을 직접 조작해보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.

이 열람실은 공개용 대표 모음입니다. 측정·기록의 정직성을 보여주는 방법론 아크만 골라 실었습니다. 진행 중인 연구 본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.

정직률 주입 실험 — '정직해져라'는 말은 효과가 있을까

AI에게 "네 정직 점수는 92점"이라고 말해주면 거짓말이 줄어들까? 3연속 실험의 답: 아니오 — 그리고 그 '효과 없음'을 어떻게 정직하게 확정했는가의 기록.

'정직해져라' 주입 — 큰 효과 없음점수 압박의 부작용(기권 도피) — 없음실제로 일어난 일 — 불확실할 때만 조심

2026-07-02~03 · 봉인 4 · 실행 판정 3 · 판정 불가 2 · 효과 없음 1 · 자가적발 1 · 정정 1

위키 검색 도구 효율 실험 — 정말 토큰을 아껴줄까

자체 제작한 위키 검색 도구가 정말 토큰을 아껴줄까? 목표 30%인데 실제 20% — 자기가 건 조건에 걸려 KILL, 그리고 철회(retraction)로 봉인된 기록.

토큰 30% 절감 목표 — 실패 (20%에 그침)정확도 유지 — 확인됨

2026-06-21 · 봉인 1 · 실행 판정 2 · 실패(KILL) 1

원장 전수조사 — 규칙을 정말 다 지켰나 (이 열람실의 근거)

"실패 조건을 먼저 봉인한다"는 규칙, 정말 매번 지켰을까? 원장 54개를 전수조사한 결과(2026-07-09 스냅샷) — 사전등록 266개 전부 실패조건 필드 있음, 없는 것 0건, 철회 31건도 그대로 보존.

실패조건 필드 보유 — 266/266 전부재현성(2회 동일) — 확인됨철회 기록 보존 — 31건 남아있음

2026-06-30 · 봉인 1 · 실행 판정 2 · 성공 1

AI에게 '정직·신중 규율'을 미리 넣으면 결함을 더 잘 잡을까? — 스스로 KILL한 기록

AI에게 '정직·신중 규율'을 미리 넣으면 결함을 더 잘 잡을까? 시험은 성립조차 못 했고(문제가 너무 쉬웠음) — 연구자가 첫 해석을 스스로 과잉이라며 철회한, 자기수정의 기록.

규율이 결함 검출을 높이나 — 검정 불가 (문제가 너무 쉬움)첫 해석 '규율=헛경보 늘림' — 연구자가 스스로 철회

2026-06-14 · 봉인 2 · 실행 판정 4 · 판정 불가 1 · 정정 1